소개
심청이(dearhal)가 사이드가 훤히 드러난 빨강·흰 줄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오일로 반짝이는 몸매를 선보인다. 상체를 숙여 꿀벅지한 엉덩이를 카메라 쪽으로 내밀고 어깨 너머로 장난스럽게 웃으며 돌아본다. 정면으로 돌아서서는 풍만한 가슴에 두 손을 얹고 번들거리는 가슴골을 드러낸다. 흰 스튜디오 한켠에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은은히 빛나며, 전체적으로 느긋한 티징 화보 같은 분위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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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청이(dearhal)가 사이드가 훤히 드러난 빨강·흰 줄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오일로 반짝이는 몸매를 선보인다. 상체를 숙여 꿀벅지한 엉덩이를 카메라 쪽으로 내밀고 어깨 너머로 장난스럽게 웃으며 돌아본다. 정면으로 돌아서서는 풍만한 가슴에 두 손을 얹고 번들거리는 가슴골을 드러낸다. 흰 스튜디오 한켠에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은은히 빛나며, 전체적으로 느긋한 티징 화보 같은 분위기다.



